고난주간을 보내면서
김평석
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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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이세상에 오신 목적이 분명했습니다.
눅20:28"인자의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주님의 목적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영혼을 살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인간을 범죄하도록 유혹하여 영혼을 죽였지만(하나님과의 분리), 예수님은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로 믿는자마다 영혼을 살리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셨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지 아니했다면 이 땅에는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한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우리교회 구자정 집사님께서 보내셨습니다. 구집사님은 지난 종려주일 목사님의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돌이켜보면2000년도에 김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자기집에 방문하여 복음을 전해 주셨어 예수님을 믿고 은혜중앙교회에 지체가되었는데 금년 처럼 종려주일을 맞아 주님의 고귀함과 거룩하심을 느껴본적이 없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만약 예수님을 몰랐더라면 지금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생각을 새삼스럽게 하면서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저희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구주로믿고 구원받도록 인도해 주심에 대하여 수천번 감사드려도 부족하다고 하셨습니다.
구집사님은 70대의 인생 황혼기 이지만 속 사람은 청춘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고 그리고 성도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드리며 전화도 하고 편지도 보냅니다. 참으로 저희 교회에 보배로우신 분이십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난주간에 우리모두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분명한 목적 처럼 우리도 주님처럼 영혼구원을 위해 전도인으로 헌신하여 살기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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